안녕하십니까

 

저는 2020년 장애인스포츠지도자 역도 실기와 구술 시험본 수험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실기시험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번에 구술은 80점 실기는 68.33 으로 불합격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장애인체육회에서 지도자로 있어 재계약 관련때문에 이번시험음 정말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시험 준비기간동안 역도 규정집, 세계규정집, 개정안 모두 다 보면서 준비하였고, 장애인역도 선수분께 지도를 받았고, 또한 장애인역도자도자분께 지도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기에서 0.67차로 떨어진게 궁금해서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전화를 해서 성적에 대해 문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태도에서 점수가 깍이고, 파워리프트, 웨이트리프트에서 그립불안정, 자세 불안정으로 점수가 깍였다고 합니다

 

규정에는 그립 불안정이라는 규정도 없었고,  규정에 나온대로 그립을 잡았고, 규정에는 81cm 이상 넘으면 실격처리가 된다고만 적혀있습니다. 저는 체격이 작아 아무리 넓게 잡아도 81cm 절대 넘어지지도 않습니다.  저는 규정에 관련한 그립으로는 절대 잘 못된 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손목이 2번 부러져 뼈자체자 덜 붙어 손목이 약간 꺽여있습니다. 그러한 문제때문에 그립 불안정이라고 했을 것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역도자격증에 또다신 재시험을 본다고해도 똑같은 문제로 감점이 될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그럼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증빙을 해서 서류를 제출해야하나요?저는 이러한 문제로 장애등급을 받을 수도 없습상황입니다.


이렇게 주관적이고 한 기준으로 점수를 깍인 것에서 확실한 답을 얻고싶고,

 

 

또한 자세불안정이라는 기준이 어떤것이지 궁금합니다.

 

벤치프레스는 지체장애인종목으로 스트랩을 다리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험 봤던 벤치에는 스트랩 조차없었습니다. 

 

저는 내년에 다시 시험을 꼭 붙어야 하기에 자세불안정이라는 이유를 알고 싶고 제가 잘못된 자세가 있다면 교정해서 재시험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태도점수에서 점수에서 깍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주변 장애인역도 떨어진 분들 이야기들어보면 복장불량으로 깍였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체육지도자 연수원에 올라온 장애인역도 심사항목 공고에는  편한 복장이라고 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복장에서 점수를 깍는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럼 그 공고에 역도복이라고 공고를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렇게 주관적으로 점수를 주시는 것이고 복장에서 깍는다면 이번 역도구술, 실기시험은 방2개로해서 총6분의 심사위원분들이 계셨는데. 

그럼 방 1개로 같은 심사위원 분들이 평가를 해야되는 것 아닌가요?

다른 방에 똑같이 입고간 분은 합격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역도연맹에 전화해서 어떤 것을 보고 실기 준비를 하라고 했더니 규정대로만 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점수가 깍인 것에는 규정에도 없는 것 이여서,,,, 

어떤 것을 보고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내년에도 떨어지면 재계약이 안되어서

꼭 붙어야됩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 꼭 붙어서 저희 시에 장애인 역도선수분들을 지도하고 싶습니다...ㅜㅜ

장애인스포츠지도자 역도 자격증을 꼭 따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길게 말을 쓴 것 같아 궁금한 것 정리합니다.

 

-파워리프트,웨이트리프트 시 그립불안정이 무엇인지

-신체적 문제로 그립이 불안정 하다면 어떻게 해야하고 어떠한 서류를 제출해야되는지

-파워리프트, 웨이트 리프트시 자세불안정이 무엇인지. 그럼 어떻게 해야되는지 

-복장은 어떻게 입어야하는지

-파워리프트,웨이트리프트 시 투터치에 대한 규정

이렇게 궁금합니다

 

저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