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실기검정 소요장비 

 - 주관단체 준비사항 : 바벨세트, 음료, 현수막, 명찰, 필기도구, 안내문

 - 지원자 준비사항 : 수험표, 신분증, 트레이닝복, 증빙서류

 

홈페이지에는 트레이닝복으로 적혀있고. 저는 트레이닝복을 입었습니다.

복장불량이라고하셨는데 어느부분에서 감점이 되었는지 설명해주세요.

 

저와 시험을 응시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눠본결과 복장불량에 대하여 이해가 가지않아 연맹으로 문의전화를 드렸습니다.  1월 12일에 점수에대하여 확인해달라는 문의를 드렸는데 전화 응대하시는분께서 저보고 혹시 슬리퍼를 신고가지않았냐며 불필요한 말씀을 하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연락이없어 14일에 전화를 다시 하였습니다. 연맹측에서 확인해보고 연락드린다하셨는데 아직까지 연락이없습니다.  

 

확인해보고있다고는 하셨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전국에서 한곳에 모였지만 방이 두곳으로 나뉘고 그로인해 주관적인 영향이 더욱더 커질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복장에대한 세부적인 규정과 실기 시험장소를 한곳에 배치한만큼 동일한 심사위원님들로 하는게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