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장애인스포츠지도사 실기/구술 시험이 마감이네요. 

6/11일까지 신청기간인데 아직 한참 남았는데 더이상 증원도 없다고 하네요. 

국가자격증이 무슨 선착순이라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미리 사전에 조기 마감이 될수있다는 안내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이번년도 장애인스포츠 지도사 (역도) 시험에 응시한 인원에 파악도 없이 진행되는건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1년에 한번 있는시험인데 이렇게 진행되는거면 내년에도 선착순 줄 못타면 도대체 언제 시험을 보고 언제 일자리를 구하라는 겁니까... 

평일에 일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도 없이 목,금 단 이틀만 실기 시험 치는것도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이건 진짜 좀 아닌것 같네요. 

필기 시험을 공짜로 친거도 아니고 자격증 받으려고 돈내고 시험 봤더니 시험도 못보게 되는 상황이 생길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대한장애인역도연맹에서는 도대체 무슨 의도로 실기/구술에 인원 제한을 두는 겁니까. 코로나로 인한 장소 구함의 어려움인지 심사위원에 대한 문제인지 

아무튼 이번년도를 포함에 그 전년도 필기합격생들까지 해서 돈내고 시험봤더니 실기도 응시 못하는 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하라는 겁니까.

마감에 대한 어떠한 입장이나 안내도 없이 해당 기관에 전화를 해도 전화받는 사람도 자동응답기 마냥 한번 증원했다고만 하고 계속 기다리다보면 한자리씩 나올거라니 뭐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 정말 답답하네요. 

개선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